한청년이 자기는 보육시설에서 지냈다고 성인이되면 자립들해서 시설에서 나가야하는데. 동원이가 그동안 후원해준후원금들로

학교도잘마치고 졸업하고 .취직해서 첫월급받았는데   동원이도움 받으면서. 늘 생각했대 자기도 많이는못하지만  조금씩이라도 도움주는사람이 되겠다고.그래서 첫월급받자마자 100만원 기부했다면서 . 동원군은 이런일이  알려지지않기를 바래는데 그래서 이글을쓰면서도  그런바램에 누끼칠까 조심스럽다고 글썻다가 지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