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씨의 무대의상은 610만원을 제시한 30대 여성 팬 강모씨에게 돌아갔다. 이찬원씨는 지난해(1600만원)에 이어 2년 연속 위아자 현장 경매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
옷을 낙찰받은 강씨는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등을 위해 전액 기부한다는 취지에 공감했다”며 “위아자에 기부하는 이찬원씨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바라는 마음에 경매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그는 “평소에도 소득의 10% 정도를 청각장애인 등을 위해 기부해왔다”며 “2025년에도 (위아자)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평소에도 소득의 10퍼 기부한대 너도 좀 착하게 살아
결국 이씨의 무대의상은 610만원을 제시한 30대 여성 팬 강모씨에게 돌아갔다. 이찬원씨는 지난해(1600만원)에 이어 2년 연속 위아자 현장 경매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 옷을 낙찰받은 강씨는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등을 위해 전액 기부한다는 취지에 공감했다”며 “위아자에 기부하는 이찬원씨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바라는 마음에 경매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그는 “평소에도 소득의 10% 정도를 청각장애인 등을 위해 기부해왔다”며 “2025년에도 (위아자)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평소에도 소득의 10퍼 기부한대 너도 좀 착하게 살아
30대 ㄷㄷㄷ돈 많네
항상 소득의 10퍼 기부한대 대단하다
대박
올
또네 좋은일많이하네
좋은일하는건 응원합니다
기부는 개추
와 기부에 30대에 존멋이다ㅋㅋㅋㅋㅋㅋ
원래도 기부 자주하는 팬이네 본받고 싶네
평소 소득 10프로 기부하는 30대 여성팬 멋지다
찬스 존멋이네
멋지다 찬스들 좋은일 많이하네
대단하다
빅계타세요
3년째 머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