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바다 같오 넓고 깊은 바다에 돌멩이 하나 던졌다고 파장이 크지 않지 그 큰 바다엔 작은 물고기부터 큰상어까지 그리고 해초등등 다양한 생물과 무생물들이 존재 하잔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터치하지 않으며 공생하며 잘 살아가잔오 각기 다른 모습과 삶을 살아가는 웅앰들이 좀 많겠노 서로 존중하며 웅의 노래를 진심으로 좋아 해주니 웅에겐 성숙한 영시라는 팬을 보유한것만으로도 충분히 성공했네 웅이 그랬지? 선함을 행하시는 성숙한 영시분들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하며 닮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웅은 결코 빈말 한적 없다는걸 영시들은 더욱 잘 알고 있다 웅앰들 이럴때일수록 더 이성적이고 냉정해지자 그리고 성숙한 민주시민답게 타인의 다름에 존중해주자 영시들 홧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