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두장에 60만원 달라고 해서 고민 중이라고 하시더라 꼭 가고 싶은데 갈 때 뭐 필요하냐고 해서 응원봉만 있으면 된다고 하니까 옷도 물어보시길래 그건 선택이라 말씀드림
혹시 가게 된다면 울 집에 응원봉 4개 있어서 두 개 빌려 드리기로 함 60만원 비싼거니까 더 기다려 보시라고는 했는데 정말 간절해 보였음 근데 내가 4층 네 장 성공해서 두 장 원가 양도 했거든 괜히 미안해지더라고 다음에 또 내 거 빼고 성공하면 드리기로 약속함
주위에 티켓 없는 분들이 많아도 너무 많다는 걸 또 알게 된 하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