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탄거 보고 놀람
원래 반응이야 갈리는거고
방송국놈들이 저만큼 인정했단게 큰거지
이제 더 노력하고 겸손해져서 그 성숙함으로  
대상의 무게를 잘 견디길 바라
내년이 벌써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