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복샘 당황할 때 찬또가 밸런스 게임으로 분위기 전환했고, 대상 후보들 인텁 때 흐름 끊기니까 찬또가 김종민한테 예상되는 수상자 물어서 흐름 이어놓고, 마지막은 우수상 발표 누락되려는 사고 막은 그거 그렇게 총 3개래 기사에서 읽음
올
ㄹㅇ?
기사 났는데 댓도배는 하지마
ㅇㅇ작진들은 다 알지 대본과 대본 아닌 순발력 구분 ㅆㄱㄴ 종민쓰 인텁때도 준비질문 그게 다라니까 찬또가 바로 딴 질운 하고 연복쌤때 당황할때 바로 밸런스로 시간 끌어주고 우수상때도 스무스하게 찬또가 마 안뜨게 계속 멘트치고
대박
잘했또
칭찬일색
최고상 줄때도 발표 전 상황보며시간이 좀 걸린다 싶으니 얼른 마이크들고 과연 어딜까요하고 말하며 너무 비지 않게 하더라 - dc App
그것도 잘했지 ㅋㅋㅋㅋ 기자가 연대 보고 본문 3장면을 꼭 짚었더라고
오 다 찾아봐야지
ㄹㅇ기사도 났어 난 연복쌤 밸런스질문은 대본에 있는건줄 진짜 대단해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