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을수록 좋겠더라 벌써 몇 년을 꾸준하게 여기저기서 굉장히 다양한 방식으로 기부 자원봉사 하는거 보면 존경스럽기까지 함 그리고 상암 시축하고 공연 때봐서 알겠지만 뭐 하나 말 나게 하는게 하나도 없더라
영시처럼 저렇게 모범적이고 공익적이고 유익한 집단화가 많으면 얼마나 따숩고 살만한 세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