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107001744805
[이응준의 포스트잇] [43] 임영웅을 위하여이응준 시인·소설가2025. 1. 7. 00:17
타임톡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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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는 2009년 2월, 이스라엘 독자들이 주는 예루살렘상을 받는다. 팔레스타인 문제는 상호(相互) 보복의 뫼비우스 띠에 갇힌 지 오래인데, 강자인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게 심정적 상식이 된 터였다. 이스라엘의 입장이 그나마 대두된 것은 하마스가 유대교 안식일인 2023년 10월 7일 이스라엘 민간인들을 납치 살육해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 시작되고나서부터인지라, 당시 하루키에게는 수상을 거부하라는 요구가 쇄도했다.
하루키는 장고(長考) 끝에, 직접 이스라엘로 날아가 수상식에 참석한다. ‘벽과 알’은 하루키가 왜 욕을 먹으면서까지 ‘일부러’ 그 자리에 섰는가를 밝힌 수상 소감문이다. 요점‘마저’ 축약 해설하면 다음과 같다.


와 ㅜㅜ
좋다
최고의 좋은 글 무라카미 하루키!
와 너무 좋은글이네
좋다
좋은 글
ㅇㅇ
웅 관련 글중에 탑이다 전문 다 읽어라
탑 맞더라 마지막 3문장 읽는데 소름이 ㄷㄷ
ㅂㅁㄱ
https://m.dcinside.com/board/mistertrot/6885245
이글 내리고 여기로 가 https://m.dcinside.com/board/mistertrot/6885245
음 하루키한테 저런 일화가 있었군 하루키와 웅 적절한 비유였다
소설가 답게 필력이 남다르네 멋진 글이야
웅앰 병신들아 웅 이용해서 지역비하짤 올리는 쓰레기한테 개추 수백개 박는게 제정신이냐 지역비하에 공감한거야 ㅂㅅ들아 샤끼한테 피해 안주려면 신고삭이나 해
경상도 노인들만 남았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