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995911

오디션 프로그램을 조작해 공정성을 훼손했던 엠넷 '프로듀스' 시리즈, '아이돌학교' 등을 언급하며 "이러한 사건들은 단순한 제작진의 운영 실수를 넘어, 특정 출연자들에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시청자의 투표 결과를 왜곡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를 야기했다. 이번 '현역가왕2' 논란 역시, 유사한 방식으로 특정 참가자들에게 불공정한 혜택이 제공됐을 가능성이 높다. 단순 운영상 문제인지, 경쟁 제한 행위인지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 참가자 신유·박서진의 예선 없는 본선 직행, △ 신유의 본선 무대 피처링 특혜 제공, △ 신유 팬카페에서 결승전 방청권 정보 공유 논란, △ 참가자인 가수 환희 소속사가 연관된 투자사가 콘서트에 11억 원 투자 등 불공정 의혹 네 가지를 꼽았다.

4차례 공정성 위반은 뭐야 ㄷㄷ
너무 심하네
심각하고만 4차례씩이나
제대로 조사하길
개추
결국 이리 될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