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대형들이 꽉잡고 있는 가요판에서 웅같은 좆소에서 대형 슈스가 나오는게 기적인거야
대형들이 몇년동안 공들여서 아이돌들 만들고 바이럴 로비와 언플 밀어주기로 스타만들어 키워내는데
웅은 그런거 없이 트롯판 좆소에서 오로지 순수 본인 실력으로 오디션 나가 우승하고 그후 꾸준하게 본업으로만 거대팬덤을 형성했잖아
요즘 연예계가 분야 상관없이 소속사 바이럴 로비 언플로 스타가 만들어 지고 굴러가는 시대이기도 한데 웅은 좆소에서 그런거 없이 정도 지키며 오로지 본인 실력으로만 승부를 보는데도 씹어먹고 있으니 어디서 저런 괴물이 있나 싶기도 하면서 업계에서 독야청청 하고 있는 웅이 눈의 가시같은 존재일수 밖에 없어 보호막 없이 여러가지로 불리한 상황에서 슈스가 된 웅의 존재가 그래서 더 특별한 이유고 앞으로 몇십년안에 웅같은 슈스가 나오기 힘든 이유이기도 하지
그래서 웅이 더 잘되야 하는 이유
ㄴㄴ 백퍼 맞말 어느 정의당 당원의 글에서 임영웅 가수는 10을 알아도 5만 안다고 말하는 사람이다
구구절절 맞말이네
더구나 대형들이 데려가려 했는데 말을 안듣고 승승장구 하니 얼마나 밉겠어
ㅇㄱㄹㅇ
맞말 연예계 썩어서 웅같이 정도걷는 스타가 롱런해야 그게 정의지
거짓 위에 진실이다 하여 거짓은 진실한테 못 이겨
와우 맞말 내가 하고픈 말 해줘서 고맙 ㅋ
이거다
웅은 지치지 않고 계속 노래 할 수 있게 지켜줘야 함
맞말
ㅇㄱㄹㅇ
정교하게 톱니바뀌처럼 맛물린 머형기획사 언론방송 합작 바이럴 언플 로비 시상식 시스템 풀 가동하며 찐 흑수저 뮤지션이 사다리 오를 기회는 원천차딘하며 그들만의 리그로 지난 30년 동안 연예자본 독식해왔는데 웅이라는 트롯경연출신 좆소 괴물이 나타나 그 시스템을 박살내고 있으니 위기감에 웅을 완전히 죽이려 바싹 칼날을 세운거지 그들도 웅이 이렇게 커질줄 몰랐다는게 함정
댓정 좀 해라
지금 상황은 그냥 칩거가 낫다
티비나와서 뭘 보여주는데? 방송인 예능인 능력? 인지도 상승? 자신의 음악세계에 몰두하고 가수로서의 아이덴티티인 콘서트에 전념하는걸 칩거라고하는 너의 판단력이 이해안되는데? 웅이 선택한 길이 진정한 뮤지션 아티스트의 길이야ㅜ 자신의 음악을 위해서 하루 한시간도 허투루 보내지 않는 웅을 생각해봐 방송에 많이 출연하는 트롯맨들의 현재 음악적 성취가 어떤건지도 비교해봐 답이 나오잖아 뭔 방송출연 타령 ㅉ
정신패배 투명하다 ㅋㅋㅋㅋ 나락웅은 ㄴㄴ 헛소망ㅋ 두고보면 알아 결코 ㄴㄴ소망이 이루어지지 않을테니까 ㅂㅅ
백만배 공강
공감
임영웅 영웅시대 모든 일에 정도로만 걸어가는게 가장 큰 백이다 바이럴 로비 언플빨인 속사들은 배아파 뒤 지지
운명론자는 아니지만 인류의 역사를 보면 운명적으로 한 존재가 나타나 기존 시스템을 박살내고 새로은 흐름을 주도해왔어 같은 맥락으로 웅은 대한민국 가요계의 시스템을 파괴하고 새로운 흐름을 주도해야할 임무를 가진 운명적인 인물이라는 확신이 들어
그래서 없는 잘못 만들어 괴롭히는 거 어떻게 해결할건데? 업계나 언론이 그런 건 상수인데 그거에 대한 대책은? 소속사의 역할은?
양날의 검이야 현속사는 웅을 시스템으로부터 보호하기엔 턱없이 부실하여 웅이 매번 깨지지만 다른 면으론 좆소이기 때문에 웅의 음악적 창조와 방향의 자율성 자유가 보장되잖아 장단점을 웅이 저울질하여 선택할 문제지 다만 좆소라도 이제는 자본도 웬만큼 축적되었으니 웅이 주도적으로 전문성있는 인재들로 채워나가며 제대로된 소속사로 만들어가는수 밖에 없을것같아 왜냐면 웅에겐 자신이 추구하는 음악적 창조의 자율과 자유가 제일 중요한것처럼 보여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 음악적 케어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 소속사를 만들어가는 걸 왜 웅이 해야 되는데? 자유를 주는 게 아니라 짐을 지우는거다 너 관점 완전히 틀림
찬혁이가 와쥐라서 창의성이 죽음? 답답한 소리 좀 하지마라
ㄴ음악적으로는 불만이 없고 웅이 지분이 많으니 소속사 관여도 웅이 할수 있다는거야 소속 연예인 개념이 아니라 그런거고 71이 웅이 성향 잘 파악했는데 뭐가 틀려
223.38 현 소속사는 웅의 지분이 제일 커니까 웅이 대표나 마찬가지잖아 그만큼 웅의 의지가 100% 반영될거임 웅이 소속사를 만들어가지않으면 신*훈이 할거냐고 ㅁㄱㄱ 구조만 잘알아도 저런 헛소리 안할텐데ㅠ 자율과 자유에는 책임이라는 짐도 함께 부여돼 그게 싫으면 현 소속사 떠나 대형으로 가야지 근데 넌 대형속사가 어떻게 가동되는지 전혀 모른다는 확신이 든다 대형가면 웅이 지향하는 음악만은 절대 할수없다는걸 장담한다
223.38 여기서 창의성이라는건 단순하게 음악적 창의성을 말하는게 아니라 웅 본인만이 지향하고 하고싶어하는 음악의 창의성이야 그것도 구분안돼? 외*지 하*브 등등 대형에서 아티스트 본인이 하고싶은 음악적 창의성 지분이 얼마나 될거같애? 소속사 전용 작곡가 작사가가 항시 풀가동되고 있는 시스템에서? 답답한 소리는 너인것 같은데? 생각을 좀 하자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게 아니잖아 결국 어떤 선택을 하느냐인데 선택지를 넓혀줘야 하고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그걸 제대로 하고 있다는 생각은 안든다는 뜻임 생각을 현실로 구현하는 과정을 혼자서 다 하라는 건 말도 안됨 능력있는 사람들하고 부대끼면서 성장하는 거지 아티스트 위상에 비해 말도 안되게 선택지가 좁아보임 지금까지 안그랬다고 할 수 있어?
118.235 정확ㅋ 팬마다 생각이 다를수는 있지만 틀리지는 않지 그런데도 생각의 깊이라는 파장이 같은 팬 만나면 참 반가워 우리 건행하며 웅 끝까지 지키자
지분이 많다고 웅이 대표나 마찬가지다 이거 틀린 말임 그냥 그 권한을 가지고만 있는거지 그 지분 없다고 의견 묵살될 관계도 아니잖아 웅이 하고싶은 걸 대체로 반대안하고 하게 해주겠지 근데 모든 걸 최고로 세팅해주고 있음? 아니잖아 그리고 때로는 반대하고 싸우기도 해야지 책임지기 싫어서 더 좋은 거 생각도 제안도 안하고 대충 이 정도면 되냐 그냥 하고싶은대로 해라 이런다면 이게 맞는거니? 다른 가수들도 메가히트 친 곡 받기 싫어한 것부터 타이틀 정할 때 대표나 프로듀서와 의견 갈리고 본인 생각이 맞았던 경우도 틀렸던 경우도 있어
아티스트별로 다르게 관리한다고 제이* 요정재* 나온 거 봐라 자기 생각도 넣고 도움도 받아 뷔가 민희* 프로듀싱 받는 걸 방시혁이 막았냐 테*디가 지*디 억제함? 찬혁이 통제 받음? 그렇게 단순한 세계가 아니야 기획될 때 신인일 때나 통제받는 거지 그리고 하이*가 지ㅋ네 건들지도 않음 들 소ㅇ 하이* 갔어도 전권 줬을거다 이미 슈스인데 음악적으로는 통제 안받아 이득만 있어 대형의 단점은 그런 쪽이 아님
대형 가라는 말이 아니다 뭐든 장단점이 있고 부족한 걸 보완할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대형의 단점을 과장하고 왜곡할 필요는 없다는 거고 음악 얘기는 아닌데 가령 그 인형 웅이 좋다고 했어도 미감 있는 직원 있었으면 컷하는 게 맞고 혹시 웅이 별로라고 생각했어도 주변에서 닮았다 좋다 하면 뒤집어엎으라고 할 수 있을 거 같냐 자꾸 웅을 방패로 세우지마 누가 그 자리에 가도 다 본인 뜻대로 할 수가 없어 그리고 주변 사람들도 파장을 예측하기 어려우니까 자신없고 책임질 일 안할 환경이야 시키는거나 하고 말겠지 혼자 다 책임지는 구조가 절대 좋은 환경이 아님 그거 자유 아니다
웅이 겪었고 겪고 있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의 근본적인 원인은 대표나 주변 사람들이 웅 사이즈를 감당을 못해 그래서 아무것도 안하고 책임도 안지려는거고 이걸 보완해야 된다고
ㄴ 그니까 웅이 하지않으면 누가해? 지분25% 가지고있는 신*훈이 이제와서야 할 이유가 없잖아 현상태만으로도 대 만족이잖아 웅이 ㅁㄱㄱ와 함께하려면 웅이 선두지휘해야만하는 현실을 얘기하는거야 신*훈은 현상유지만으로도 아쉬울게 없잖아 항상 선두에서 바람막이 총알막이 당하는 웅이 자발적으로 개혁해야하는것 외엔 다른 도리가 없어
대표가 대표 역할을 해야지 회사에 직급이 있고 역할이 있는데 왜 그걸 착각해? 지분 없는 월급대표라도 대표가 대표 역할 하는거지 이걸 설명해야 하는 건가? 신대표가 일 할 이유가 없으면 지분은 창업자이자 무명시절 공로로 갖고 계시면서 연금 받으시고 대표직 내놓고 빠지시고 다른 전문 대표 앉혀야지 왜 웅이 그런 것까지 다 해야 하냐고 지금은 음악적으로 달려야 하고 다른 건 하나도 신경 안써도 되게 해줄 소속사가 필요하지 뭘 자꾸 웅이 다 하라는거냐
ㄴ 넌 내글의 요지릂 전혀 파악 못한것같다 웅이 뭘 물리적으로 직접 나서서 비즈니스 영역을 전두지휘하라는 뜻이 아닌데 뭔 엉뚱한 소리를 해대냐? 웅이 신*훈에게 소속사 역활로 자신을 여러방면으로 완벽하게 서포트하면서 자신은 음악에만 전념할수 있는 수준의 소속사로 만들라고 대표한테 요구하고 강제해야 된다는 얘기하는데 그걸 이해못하고 애휴ㅠ 그걸 웅은 여태 신*훈만 믿고 맡겨왔으니까 아직도 ㅁㄱㄱ 좇소 구멍가게에서 벗어나지 못했잖아 아직 법무팀도 없는 꼬라지 이번사건 대응 꼬라지를 봐ㅇㅇ 끝
난 신대표가 스스로 결단해야 한다고 생각함 신대표가 자기객관화가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신대표가 해야 할 결정을 웅이 하게 만들지 말았으면 좋겠다
나도 22338 의견에 공감 지분이 작다고 웅이 대표에게 이래라저래라 까지 할수 없는거고 이건 신대표가 해야 할 몫이라 생각 이것도 못하면 지분이며 대표직이 왜 있는거야 ㅂㅌ 재계약때 9대1 이란 소리있던데 그럼 그 쪽은 아에 손 놓고 가수 니들이 다 알아서 처리해 이러진 않자나 특히 웅이 방송을 해 예능을 많이 해 다른 노출을 많이 해 것도 다 소속
사가 할일인데 신곡 나와도 방송국에 홍보도 안해 그런건 다 제쳐두고 라도 언론 대응이라도 제대로 할수 있게 만들어놔야지 연예게 생리 잘 아는 홍보 마케팅 과 언론 법적 대응팀을 꾸려서라도 언제까지 이렇게 쳐맞고만 있어야 돼 것도 나라가 들썩할 정도로 얼마나 무능하냐고 웅앰들은 너무 얌전해
웅급 아이돌팬덤이었어봐 난리나도 한참 난리나지 ㅈㅁ봐 소속사 패는거 웅앰들아 소속사 진작에 패야 돼 몇번째야 속수무책 아무것도 못하는게 공지하나 제대로 못써 더 까이고
인디가수임? 대중가수야 자꾸 소속사 무능과 책임 방기를 외부환경 탓으로만 돌리지마 환경이 그지 같은 게 현실인데 현실을 어떻게 개선할 건데? 마음 편하게 노래하게 만들어주는 거 그거 하나 못함?
물타기좀 하지마라 연예계기레기들이 돈달라는고잖아? ㅋ
이글 맥락이랑 안맞는 말을 혼자서 주저리주저리 웅앰도 아니면서 왜 이리 관심이 많아 니새끼나 신경써
할수있겠지 지금이 과도기아닐까? 그럴려면 이젠 웅이 칼을 뽑아야 할때라고 봐 각 분야별로 전문인 고용 법무팀 선발 등등 무능이 드러난 신*훈에게 모든걸 맡기지 말고
ㄴ71.238 맞말이네 분야별 전문인 고용하고 법무팀 선발 홍보팀도 필요하고 전체적으로 개선이 필요해
연예기자들과 언론사가 썪었다는건 이번 김수현사건으로 드러났다고 본다 돈처묵하면 거짓도 진실처럼 써갈기는데가 연예부기자들과 그 관계자들 이참에 모든걸 돌려놔야한다. 작은일도 기레기들이 대서특필해서 큰일인것처람 키우고 정작 큰일은 기레기들이 침묵함으로써 은폐조작되는데가 연예가라는걸 다시한번 느낌
ㅇㄱㄹㅇ 이번에 연예계 기레기들 썩은거 참교육 시켰지 정작 대서 특필하고 기사 폭탄으로 도배할 사건은 입꾹쳐닫고 돈앞에서 양심팔고 정작 작은일 가지고 기사폭탄 도배하는 개쓰레기들인거 인증
이런 언론의 더러운 면을 대중이 잘 알아야하는데 대부분의 대중은 언론이 먹여주는데로 비판적인 사고는 못하고 믿어버리니까 언론이 아직도 파워를 유지하고 있잖아 그래서 그런 대중들을 쇄뇌 시키려 어마어마한 마켓팅 바이럴 로비 비용이 소요되고 그걸 웅이 거부하며 자신의 실력만으로 정도만 걷겠다니 언론이 눈이 뒤집혀 웅 길들이기 시도했는데 실패 그래서 웅 죽일 기회만 노렸고 파묘한게 이번 사건ㅜ 앞으로도 계속될거야 우리가 단단히 웅을 지켜야돼
맞말임
팬이나 가수가 조금이라도 틈을 보이면 밟아서 더이상 못일어나게 하는게 이쪽 생리 슈스의 운명이니 더 조심할 수 밖에.. 그래도 웅이니까 영웅시대가 버티게 해준거야 <- 그만한 가치가 있으니까 이제는 소속사도 해결책을 주도적으로 찾아야 한다구
전문가들의 평가에서 임영웅 올곧고 정직 강직하며 조금은 더디 가더라도 길이 아닌 길은 걷지 않는다 이러한 자세이니 머니빨 인생인 기레기들은 피토할 일이지
맞말. 보통은 기획사가 가수를 만든다고 하고 날리기도 하지 웅은 자신이 기획하고 연출해서 여태온거니까 어어 하다가 6년동안 왔는데 어라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와있네? 호시탐탐 니가 어디까지 잘나가나 보자 엿보고 있다가 뭐라도 걸리면 가차없이 날릴려 하는데 막강한 영시땜에 그것도 어렵고 영웅이가 웬만한 잘못을 하지 않으면 그러니 이젠 좀 어려울거야 세금 체납? 납부했잖아 그래서 이건 이 웬만한 잘못이 아닌거지. 이또한 지나가리라
ㅇㅇ맞말 Top Down 으로 만들어진 스타가 아니라 Bottom Up으로 대중에 의해서 만들어진 스타라 그들이 용납을 못하는거지 이해관계로 똘똘뭉친 그들만의 카르텔이 깨질 위기에 있으니까 저 ㅈㄹㅂㄱ을 하는거겠지ㅜ 그래 이 또한 지나가리라
원글러 웅앰코 아님 댓정해라
다받는다 웅죽을때까지 응원한다
다시태어나도 웅 곁을 꼭 지키며 내가 할수있는 모든 응원은 다 할거야 ㅎ 저들의 더러운 횡포에 굴복 절대 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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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들이 안하던거 웅이 하면서 돌들 대형기획사들 패는 팬들 나타나고 불만 생기니깐 차단 느껴지네
임영웅 콘서트부터 라이브 천재에 넘벽 고퀄에 차등 티켓 값에 안팍 부대시설과 서비는 듣도 보도 못한 전대미문이니 배아파 뒤지노 머니로 피빨아 먹는 기레기들 거품물고 거짓 악플로 화풀이 하노
오타/넘사벽 고퀄에/서비스는 듣도 보도 못한 히어로 임영웅 구름 뒤에는 찬란한 태양이 떠오른다
영웅시대는 거대하지만 잠잠하고 고요하다 그러나 위기의 순간 머리는 냉철하고 가슴은 뜨겁게 그 어떤 방패보다 안전하게 임영웅 을 지켜낸다 임영웅 에게는 거대 소속사도 든든한 인맥도 없지만 흔들리지 않고 강한 영웅시대가 있다 삼년산성 오년산성같이 난공불락으로 멋지고 강하다 임영웅 영웅시대 영원하고 찬란하게 빛나라
전문가의 칼럼 발췌
좋은 의견들이네 이래서 웅네가 잘 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