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대형들이 꽉잡고 있는 가요판에서 웅같은 좆소에서 대형 슈스가 나오는게 기적인거야

대형들이 몇년동안 공들여서 아이돌들 만들고 바이럴 로비와 언플 밀어주기로 스타만들어 키워내는데

웅은 그런거 없이 트롯판 좆소에서 오로지 순수 본인 실력으로 오디션 나가 우승하고 그후 꾸준하게 본업으로만 거대팬덤을 형성했잖아

요즘 연예계가 분야 상관없이 소속사 바이럴 로비 언플로 스타가 만들어 지고 굴러가는 시대이기도 한데 웅은 좆소에서 그런거 없이 정도 지키며 오로지 본인 실력으로만 승부를 보는데도 씹어먹고 있으니 어디서 저런 괴물이 있나 싶기도 하면서 업계에서 독야청청 하고 있는 웅이 눈의 가시같은 존재일수 밖에 없어 보호막 없이 여러가지로 불리한 상황에서 슈스가 된 웅의 존재가 그래서 더 특별한 이유고 앞으로 몇십년안에 웅같은 슈스가 나오기 힘든 이유이기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