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이 인간성을 본거지!" 대선배 김응수 인정…'짠한형 신동엽'

매력이 수시로 한도초과하는 가수 영탁이 짠한형에 출연했다.

신동엽은 "그때 하는거 보니까, 너무 잘하는데 내가 느낀 그 표정과 어떤 상황은 아무래도 잘 안 풀리니까..."라며 좋은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다고 이야기 하자 영탁은 "대한민국에서 신동엽이 응원해주는 상황이니까 그거는 저는 너무 컸죠!"라며 그 당시 버틸수 있는 힘을 준 신동엽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자 김응수는 "동엽이가 뭘 봤겠어, 인간성을 본 거지! '저놈의 가슴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본 거지"라며 영탁의 인성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