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이 인간성을 본거지!" 대선배 김응수 인정…'짠한형 신동엽'
매력이 수시로 한도초과하는 가수 영탁이 짠한형에 출연했다.
신동엽은 "그때 하는거 보니까, 너무 잘하는데 내가 느낀 그 표정과 어떤 상황은 아무래도 잘 안 풀리니까..."라며 좋은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다고 이야기 하자 영탁은 "대한민국에서 신동엽이 응원해주는 상황이니까 그거는 저는 너무 컸죠!"라며 그 당시 버틸수 있는 힘을 준 신동엽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자 김응수는 "동엽이가 뭘 봤겠어, 인간성을 본 거지! '저놈의 가슴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본 거지"라며 영탁의 인성을 인정했다.
김응수는 "동엽이가 뭘 봤겠어, 인간성을 본 거지! '저놈의 가슴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본 거지"라며 영탁의 인성을 인정했다.
쓰레기중 제일 더러운 쓰레기 치우자
ㅂㅅㅇ 박할배! 밥먹고 할일이 없냐
탁 인성 좋은 건 인생 선배들도 인정하노
김응수 골수 좌파 영탁돈으로. 제일먼저 한게 골수좌파 도올책을삼 이제그들만의 세상이 옴
ㅁㅊㅁㅈㄹㅂㄱㅅㄲㄸㅊㅁㄱㅈㅇㄹㅁ
이날 김응수는 영탁과의 친분을 드러내며 "세대차이 느낀 적 없다"고 밝혔다. 김응수는 주연의 드라마 '꼰대인턴'에 우정출연 및 OST를 담당했던 영탁에 대해 그는 "연기 보고 깜짝 놀랐다"고 극찬했다. 신동엽은 "어렸을 때부터 돈 되는 건 다 했더라"고 말했고, 영탁은 "열심히 살았다"며 인정했다.
ㅂㅅㅇ 박할배! 밥먹고 할일이 없냐
영탁은 "발라드 노래를 할 때 신동엽과 만났는데 1분 노래할 시간이 있었다. 그걸 듣고 선배님이 '잘될 것 같아. 너희는 멈추지 말고 노래하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신동엽 응원이 너무 컸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박할배! 지옥으로 꺼져줄래
박할배는 쓰레기 소굴에 왜 있어?
신동엽은 "옛날에 프로그램 출연하고 영탁이랑 임영웅이랑 몇 명 있었는데 다 술을 못하고 유일하게 영탁이만 조금 술을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응수는 "동엽이랑 영탁이가 친분이 있었구나"라고 반응했다. 신동엽은 "그럼요. 정말 좋아한다"고 답했다.
어이 박씨 여기서 왜이래? OO할 사람이
영탁은 "대한민국에서 신동엽이 응원해 주는 상황이니까 그건 저한테 너무 컸다"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박할배! 여서 이딴짓 하지말고 니노래나 부르셔!
세대를 뛰어넘는 우정 멋지다
어이 박씨 이러지 마시유
ㅇㅈ
혼자 뭐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