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임영웅X영탁 온다!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두 스타, 임영웅과 영탁이 나란히 올여름 컴백을 알렸다. 각각 예능과 콘서트, 정규앨범과 디지털 싱글을 준비하며 팬들과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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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를 대표하는 두 스타, 임영웅과 영탁이 나란히 올여름 컴백을 알렸다. 각각 예능과 콘서트, 정규앨범과 디지털 싱글을 준비하며 팬들과의 재회를 예고했다.

가수 영탁은 오는 7월 새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 지난해 9월 미니앨범 ‘수퍼수퍼’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소속사 어비스컴퍼니 측은 “좋은 결과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컴백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두 사람의 동시 행보는 팬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스터트롯’ 시즌1에서 나란히 최종 진·선에 오른 뒤 각자의 음악 색깔을 구축해온 이들은, 이번 여름을 계기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영탁은 그간 코레일·몽골관광청·대한체육회 등 다양한 기관의 홍보대사로 활동했고, 단단한 팬덤을 바탕으로, 트로트의 외연을 넓히는 주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