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특이 사포닌(Rg3)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기업 비티진의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공후하가 제52회 매일경제 광고대상에서 TV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공후하는 카이스트(KAIST) 출신 연구진의 기술을 바탕으로 핵심 성분인 진세노사이드(Rg3)를 통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스킨케어를 출시하고 있다. '시간을 되돌리는 힘'이라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통해 피부 건강과 개선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공후하는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으로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공후하의 이번 캠페인은 바쁜 일상 속 여성들이 잊고 있던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되찾는 순간을 담았다. 또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이라는 브랜드의 메시지도 전달하고 있다. 공후하는 여성 팬층이 두터운 모델 이찬원의 해설(내레이션)을 통해 캠페인의 몰입감을 높였다. 공후하는 연구개발부터 상품 기획, 생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소비자직접판매(D2C) 모델 사업을 쓰고 있다.

허율 비티진 대표는 "앞으로도 피부 과학에 기반한 혁신적 기술과 핵심 성분 Rg3를 활용해 고객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아름다움의 가치를 계속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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