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비프리는 2024년 6월 새벽 서울 중구 한 아파트에서 주민을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비프리는 아파트 출입 차단기를 여는 문제로 경비원과 실랑이를 하던 중, 1층에 거주하는 피해자가 "새벽에 누가 이렇게 시끄럽게 하냐"고 항의하자, 화가난 비프리는 피해자를 밖으로 불러내 폭행했다.

피해자는 얼굴 부위를 가격당해 우측 안구의 시신경이 손상, 시야장애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