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았다는 거였어
그게 무슨 말이냐 물으니까
템포가 빠른 곡 느린 곡 미디엄 템포 등
곡 빠르기가 다른 곡들 여러 곡들에
장르도 휙휙 바뀌어서
놀랬대
오히려 같은 템포들이 나열된 콘
같은 장르가 병렬되는 콘들이
더 지루하다고 함
관객들의 감성을 깨울 때에는
소리 및 패턴의 변화나 템포의 전환이 좋다고 함
그래서 학교나 기관이 주최하는 경연대회 나가는
합창곡 두 곡은 같은 장르
또는 같은 템포 곡들 잘 안 쓴대
인상을 남겨야하니 지루하지 않게 곡들 선정한대
대전 웅콘 보고 많이 충격적이었나 보더라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좋았고
이런 경험 하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아침부터 문자 옴
당연 비슷한 템포들의 곡들이 계속되면 그 노래가 그노래 같고 톤도 똑같아서 지루하고 귀가 피로함 웅은 노래 한곡에도 속삭이듯 부르기도 하고 강약 조절도 엄청 잘함
그 머글 티켓팅 도전하는겨?ㅠ
우선은 나보고 해달라는데 난 내 단짝 친구 것도 해야하는데 힘들다고 했어 1인 3매는 안 되니까 그랬더니 다음 콘 때부터는 3명이 같이 티켓팅 도전하자고 해서 그렇게 합의 봄
더 피켓팅 되는거네ㅠ그래도 기분은 좋으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