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았다는 거였어

그게 무슨 말이냐 물으니까

템포가 빠른 곡 느린 곡 미디엄 템포 등

곡 빠르기가 다른 곡들 여러 곡들에

장르도 휙휙 바뀌어서

놀랬대 


오히려 같은 템포들이 나열된 콘

같은 장르가 병렬되는 콘들이

더 지루하다고 함


관객들의 감성을 깨울 때에는

소리 및 패턴의 변화나 템포의 전환이 좋다고 함

그래서 학교나 기관이 주최하는 경연대회 나가는

합창곡 두 곡은 같은 장르 

또는 같은 템포 곡들 잘 안 쓴대

인상을 남겨야하니 지루하지 않게 곡들 선정한대


대전 웅콘 보고 많이 충격적이었나 보더라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좋았고

이런 경험 하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아침부터 문자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