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5년간 계약이면 계약서에 조항이 다 있어

5년간 앨범은 ㅇ회, 콘서트 ㅇ회를 한다는 조항

이게 못채워졌을 경우

계약금 일부 반환이라든지 위약금 조항이 있을거다

엔터들이 어떤곳인데 지들 손해날짓은 절대로 안함


얼마전 소속사 옮긴 미트2 출신도

소속사를 옮겼음에도 현 소속사가 아닌

구 소속사가 콘서트 진행하고 수익금 가져감

팬들이 어리둥절해 하니

저부분을 설명하더란다


그래서 저런걸 하는걸수도 있으니

재계약 여부를 떠나서 나쁘게만 보지 말고

마지막까지 팬들은 팬의 의무를 다하면 된다고 봄

ㅂㅇㅋ 만이 답이 아니다

내 새꾸도 생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