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도둑이 처형장에 끌려가며

“어머니께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다”고 했다.

어머니가 가까이 오자

도둑은 어머니의 귀를 세게 깨물었다.

사람들이 놀라서 묻자 도둑이 말했다.

“제가 어릴 때 처음 도둑질했을 때

어머니가 괜찮다고만 하지 않았어도

오늘 여기까지 오지는 않았을 겁니다.”


아이의 잘못을 꾸짖지 않는 방임이

아이를 망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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