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체라는 글 보고
진짜 처음 행사판 따라 가보고 충격먹음
딱 티비에서 노상 야채파는 쌈닭
할머니 이미지 같으신분이
실제로 저쪽가라 이쪽가라  하면서
막 소리질러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