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역에서 편곡해서 부르니 잘어울리고 좋던데

나도 박효신 담으로 팬이었는데

뭔가 이가 안맞아보여

트롯도 아니고 성인가요도 아니고 힙하지도 않고

트롯은 장식하듯 쎗리에 걸어놓고

나 잘하지 하는거같은 느낌이라 저걸좋다하는거가 맞는건지 주관이없고 놀아나는느낌나서 맘이 식더라

박효신 버린이유는 그도 너무 사회적 스캔들이 많아서

스타사랑이 동정심으로변질될거같아서.였는데

임영웅도 좋아하지만 느낀점을 말할때가없어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