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가 콘을 하는데 본업 망하면 서너번 정도는 의리상 가더라도 점점 콘 가는것도 꺼려짐 새꾸 라이브 들으며 스트레스 해소 하러가는 건데 노래 못해서 내돈 내고 스트레스 받고 오니까 안가지더라 걍 음원만 듣고 tv 예능프로 응원하다가 결국 탈덕함 찐앰도 성향에 따라 본업 못하면 나가리 혹은 그래도 우쭈쭈하는 앰들로 나뉘겠지만 무지성 뇌절은 능지딸려 보여서 오히려 불쌍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