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연시작때 앰들 좋아했던게 요즘같은 그런 모습들이 아니었는데 어느 순간 목소리 크고 능글맞은 아재가 돼 버림

컨셉이 아니라 본모습이 지금 같았다 해도 눌렀어야지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