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역하고 억울해서 글써봄36살 앰생같던데 면접 ㅈ같이 못보다가 맨 마지막에면접관이 “무거운거 들일이 많은데 괜찮냐” 라고 모두에게 물어봤는데그 병신이 “저는 두명의 아이가 있는 가장입니다. 무엇보다 무거운 무게를 견디고있기에 그것은 문제가 되지않습니다” ㅇㅈㄹ하는거임 ㅈㄴ 너무한거 아니냐? 면접도 상도가 있는건데 저렇게 비겁하게 치트키 써버리면 어뜩하냐끝나고 따라가서 존나팰까 하다가 겨우 참았음 진짜 버스정류장에서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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