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최애는 더 최애가 도고 차애는 뭔가 기대와 다르게 변하는 모습에 자꾸 거리두기를 하다가 이제 그냥그런 연예인중 하나로 남게 됨 세상 핫 했던 들마도 안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