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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독한년눈에는 천사도 돼지로 보이겠지
한이 ㅎㄷㄷ 할매 너무 표독스럽고 무서웡 손자뻘 한테 한 그만 처 먹으셈 니 새끼 잡아 먹은 건 웅이 아니라 할매 같은 무뇌가 잡아 처 드신겁니다요
니 얼굴 보고있냐 39야 까질을 먼저 끊어봐라 니 얼굴에 뒤덮혀 있는 심술이라도 없애봐야지?표독은 니가 싸고 다니는 글 속에 있을테니 잘 찾아봐라
니가 그러구나 ㅎ 편협한 시선에 자괴감 가득한 ㅎ 행복해 보이고 너무 좋기만 하구만 웃는 얼굴
이쁜 웅
선함이 뚝뚝 흐른다 흘러
너무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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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독한년눈에는 천사도 돼지로 보이겠지
한이 ㅎㄷㄷ 할매 너무 표독스럽고 무서웡 손자뻘 한테 한 그만 처 먹으셈 니 새끼 잡아 먹은 건 웅이 아니라 할매 같은 무뇌가 잡아 처 드신겁니다요
니 얼굴 보고있냐 39야 까질을 먼저 끊어봐라 니 얼굴에 뒤덮혀 있는 심술이라도 없애봐야지?표독은 니가 싸고 다니는 글 속에 있을테니 잘 찾아봐라
니가 그러구나 ㅎ 편협한 시선에 자괴감 가득한 ㅎ 행복해 보이고 너무 좋기만 하구만 웃는 얼굴
이쁜 웅
선함이 뚝뚝 흐른다 흘러
너무 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