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들 돈모아서 하는거잖아
거긴 앨범도 안내고 행사도 안하고 딱히 서포트할게 기차나 건물에 현수막 크게 거는거랑 생일 데뷔일 카페이벵 이런거 아님? 타멤 앰들은 앨범 기부공구하고 행사하면 지역경제 살리고 나름 알아서 서포트 하는거고 둘다 가수를 위한 서포트잖아 현수막 걸어놓고 부럽지 거리는거 찐앰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