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 없다에서 완곡 들었는데 

힙하고 까리해 

보컬도 원맨쇼처럼 진성 가성 두성 넘나들면서 부르는데 몰입감이 이걸 작편곡 했다고 반백년 노래라고 

이래서 조용필 조용필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