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줍줍하고 싶지만 평일에 장거리에 폐줍장 몹시 바쁜 시기라 못 가서 아쉽노 근데 웅도 티켓파워가 서서히 사그라드는 느낌이노 불과 작년 초만 하더라도 평일불문 추가석도 순삭이었는디 오늘은 몇좌석 보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