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이대 출신 의사인데” 고지용, 너무 아파 보이는 근황…‘간’ 문제?

사진=KBS ‘살림남’ 방송 캡처

“아내가 이대 출신 의사인데” 고지용, 너무 아파 보이는 근황…‘간’ 문제?
박찬형 MK스포츠 기자(chanyu2@maekyung.com)2026. 2. 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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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고지용이 눈에 띄게 야윈 근황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볼이 깊게 패인 얼굴선과 한층 마른 모습에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고지용은 최근 개인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실시간 소통에 나섰다. 후드 티에 안경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이었지만 이전보다 훨씬 슬림해진 얼굴과 체중 변화가 그대로 드러나 시선을 끌었다.

차분한 말투와 미소로 팬들의 질문에 답했으나 “살이 너무 빠진 것 같다” “건강은 괜찮냐”는 걱정에도 건강 상태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을 하지 않았다.

고지용이 눈에 띄게 야윈 근황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사진=고지용 SNS

고지용이 눈에 띄게 야윈 근황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사진=고지용 SNS
사진=KBS ‘살림남’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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