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입술로 사랑을 속삭이던 너
떨리던 어린가슴에 사랑의 씨를 뿌리고 수줍던
익명(211.234)
2026-02-06 09:00:00
추천 2
댓글 1
다른 게시글
-
나의사랑은 너뿐야 누가뭐래도 너뿐야
익명(211.234) | 2026-02-06 23:59:59추천 2 -
가지말랬잖아 너없이 나혼자 어떻게살겠니
익명(211.234) | 2026-02-06 23:59:59추천 3 -
웅콘 가지마라
[1]익명(223.38) | 2026-02-06 23:59:59추천 0 -
오늘은 웬지
[1]익명(223.38) | 2026-02-06 23:59:59추천 5 -
웅콘감
[1]익명(223.39) | 2026-02-06 23:59:59추천 18 -
내가 말했잖아 니가 나보다 좋은사람 만나면
익명(211.234) | 2026-02-06 23:59:59추천 2 -
말했잖아 너무좋다 목소리가 애처로워
익명(211.234) | 2026-02-06 23:59:59추천 3 -
말했잖아는 찬또 발라드 제목인데
익명(211.234) | 2026-02-06 23:59:59추천 2 -
또까년들 한글도 못배운 할매년들이노
익명(211.234) | 2026-02-06 23:59:59추천 2 -
웅 외계인
익명(223.38) | 2026-02-06 23:59:59추천 29
첫사랑 오늘따라 그리운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