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 유 드뎌 듣고
버 즈의 쌈자를 몰라에
후나옹의 사모까지
미친 듯이 봉 흔들고 있음
장르 막 휙휙 바뀌는데
창법 변화에 노래 착착 감기고
미친 웅임
지금은 빗속을 둘이서 ㅠ
환장한다 진짜
즐겨
노래방 시간이구나 부럽다
즐겨
노래방 시간이구나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