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암튼 부드러운 발라드 부터 격정적인 발라드까지 완벽히 뽑아주시고

트롯은 세상 감미롭고 편하게 꺽어주시고

댄스를 하면서 노래를 부르는데 음이 흔들림이 없었음  역시 넷플이나 티빙이나 티비에는 하는 영상에 보정 따윈 없었다는거 인정하고 오히려 라이브가 더

살아있는 음들의 향연이였어 

그리고 또 하나 더 좋았던게 

임영웅 많이 웃김 잔망도 장난아님 

나 말잘하는 재밌는 남자 좋아하는데 .... 암튼 

혼자서 멘트하고 춤추고 노래부르고 심지어 연기까지 잘하심 

오늘 대단한 콘을 보고 나서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었음

마지막으로 스텝들 너무 친절하고 웅팬분들 너무 친절하심

저 밧데리 그냥 주신영시님  혹시 이 글 보시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