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웅앰들 스켓치북에
누구누구들 찬양했는지 아니?
웅 찬양은 당연하고
백댄서들 찬양글과
스탭분들 찬양글에
콘 장이 박수와 환호로 가득했어
까냔들아
웅콘은 종합예술무대를 넘어
서비스를 경험하는 콘장으로 바뀐지 옛날이고
더 나아가 콘장 안에 있는 사람들을
유기적으로 묶는 관계형성의 장으로
성숙 진화하고 있어
니 새꾸 콘은 어디까지 왔는데??
이렇게 웅까질에 열폭하는 거 보면
혹시 걸음마 수준의 콘이니?
오늘 웅앰들 스켓치북에
누구누구들 찬양했는지 아니?
웅 찬양은 당연하고
백댄서들 찬양글과
스탭분들 찬양글에
콘 장이 박수와 환호로 가득했어
까냔들아
웅콘은 종합예술무대를 넘어
서비스를 경험하는 콘장으로 바뀐지 옛날이고
더 나아가 콘장 안에 있는 사람들을
유기적으로 묶는 관계형성의 장으로
성숙 진화하고 있어
니 새꾸 콘은 어디까지 왔는데??
이렇게 웅까질에 열폭하는 거 보면
혹시 걸음마 수준의 콘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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