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쌤 돌아가셨을때도 아무 부연 설명없이 아버지와딸 노래 1절만 부르고 끝 그게 더 마음에 와닿더라
난 웅이 멋진게 친구 하늘나라 갔을때 축구 유니폼 사진 딱 올리고
익명(118.235)
2026-02-09 16:33:00
추천 8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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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익명(118.235) | 2026-02-09 23:59:59추천 4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니까 더 묵직하고 진실성이 느껴지더라
그 절제된 표현이 더 절절 ㅜㅜ
백마디 말보다 ㅠㅠㅠㅠ
절제됨이 더 절절하게 다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