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자리는 텅텅...
비어있는 자리에 마음이 좀 쓰렸으나,
덕분에(?) 한칸옆에 가방도 두고 편하게 봤다.
친한 세무사님과 스치니랑 셋이서 마치 영화관 대관하고 보는 편안함을 가졌다.
사진도 찍고, 담소도(조용히...) 나누고 , 마치 지용이가 만들어준 만남의 장?? 같았다 ㅋㅋ
사람의 인연이란 참 알 수가 없다.
뒷자리는 텅텅...
비어있는 자리에 마음이 좀 쓰렸으나,
덕분에(?) 한칸옆에 가방도 두고 편하게 봤다.
친한 세무사님과 스치니랑 셋이서 마치 영화관 대관하고 보는 편안함을 가졌다.
사진도 찍고, 담소도(조용히...) 나누고 , 마치 지용이가 만들어준 만남의 장?? 같았다 ㅋㅋ
사람의 인연이란 참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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