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가 웅 첫단독 투어때인데
극사이드에 있는 팬들한테도 갈려고하는데 스피커랑 마이크 가까워지면서 지지직 소리나니까 마이크 냅다 내려놓고 달려가는 쇼맨십 거기다 팬들 떼창
진짜 첫투어부터 본투비 슈스처럼 모든게 쩔었음 그게 수년째 콘이 대박나는거고
https://x.com/ppy0k/status/1527825392480174080?s=20
이때가 웅 첫단독 투어때인데
극사이드에 있는 팬들한테도 갈려고하는데 스피커랑 마이크 가까워지면서 지지직 소리나니까 마이크 냅다 내려놓고 달려가는 쇼맨십 거기다 팬들 떼창
진짜 첫투어부터 본투비 슈스처럼 모든게 쩔었음 그게 수년째 콘이 대박나는거고
https://x.com/ppy0k/status/1527825392480174080?s=20
존멋
아주 짧은 시간에 저런 생각을 한다는 센스가 정말 좋음 나 같으면 가다 마이크 치직거리면 못 갈거 같은데
웅이는 보면 모든게 참 남달라 오랜 관습이나 틀에 얽메임이 없이 자신만의 철학과 사고가 확고해 보이고, 과정에 충실했기에 스스로를 믿고 행하는 자존감이 높은듯 가수로서도 더할나위 없이 멋지지만, 인간 임영웅 또한 참 멋진 그런 사람!
웅을 7년차 덕질할 수 있는 이유는 그 사람됨이 온전히 마음에 꽉 들어차서지 그낭 실력 매력 그 위에 사람 자체가 너무 훌륭함
아 이거 레게노아니냐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