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앰들은 말이지 온리웅 외엔 아무에게도 그 어떤것에도 전혀 관심이 없어요


특별히 좋아하는 사람도 또 싫어하는 사람도 없이 그저 웅이 노래 듣고, 웅이 소중한 흔적들 찾아 추억 되새기며 힐링하고, 시시때때로 던져주는 떡밥 맛있게 먹으며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주기 바쁘답니다


또 건강한 육체만큼이나 건강한 영혼을 가진 웅이 말대로, 매일매일 순간을 영원처럼 살아가려 애쓰고요


웅이가 내준 숙제도 꼬박꼬박 실천중이예요

고마워!

사랑해!

미안해!

그리워!

이렇게요...


그런데 왜자꾸 잔잔한 호수에 뾰족한 돌맹이들을 던질까?

왜자꾸 누구누구를 엮어서 이간질 하려하고, 누구누구와 엮어서 비교질하고 그러는걸까?


있잖아요 웅이는 절대 다른사람들과 경쟁하려고 안하잖아요

그저 묵묵히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 뚜벅뚜벅 지치지 않고 걸어가요. 굳이 견제대상이 있다면 그건 오로지 웅이 자신일뿐...


진정한 슈스는 그렇게 만들어지는거예요

누군가를 누르고싶고, 이기고싶고, 찍어내리고싶은 마음이 드는 순간 이미 그사람은 스스로가 패배자임을 인정하는거!


덕질도 마찬가지

웅이 팬들은 그런 최고의 슈스가 내새끼라는 자긍심이 있기에 조금의 불안감도 초조함도 필요없어요

소식이 뜸하면  " 아, 지금쯤 노래연습 곡작업 콘준비 체력단련등 하느라 정신없이 바쁜가보다. 맛있는거 많이 먹고 절대 아프지만 말자 " 이런 마음들.


그게 어떻게 가능할까? 

그건 여지껏 웅이 팬들에게 보여주고 들려줬던 믿음과 신뢰가, 두터운 나이테로 뿌리박혀 있기에 가능한 얘기^^

절대 허투루 가볍게 언행하지 않는 성품인걸,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을만큼 늘 확실한 결과물로 쭈안하고 들고나온다는걸 웅이 팬들은 누구보다 정확히 알고있거든...


그리고 웅이는 자기포장이란걸 하는 성격이 못돼

아니 일반인이 아닌 연예인이 것두 대한민국 최고의 슈스가말야, 어떻게 콘무대나 간혹 출연하는 방송외엔 그 흔한 화장조차 안하고 쌩얼로 막 돌아다녀...

신나게 축구하다 땀 뚝뚝 흘린 모습도, 라방에서도 걍 가감없이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람냄새 풀풀 풍기며 인간 임영웅으로 팬들에게 다가오잖아

그런 인간미 넘치는 웅이를 어케 안믿을수가 안좋아할수가 있을까?!


이글을 보는 정병이 혹 누군가의 팬이라면, 남 억까질 할 시간에 본인이 빠는 새끼위해 좀더 애정을 갖고 어덕행덕하시길...


혹여 필요에 의한 역바질을 하는거라면 제발 멈추세요 벌받습니다

시궁창같이 썩어빠진 연예계판에 환히 피어오른 연꽃송이처럼...

올바른 생각을 갖고 정도만을 걷고자하는 한 사람,

혼자만을 위한 욕심이 아닌, 같이의 가치를 알고 그렇게 살아가고자 애쓰는 선하고 멋진 청년 하나쯤 있어야 이 세상 더 살맛나지 않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