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또 들어도 질리지 않는 이유는 장르의 다양성 때문임 우블이나 사늘도 들꽃 비가와서 같은 발라드가 나오다가 그댈위한 멜로디나

홈 런던보이 같은 댄스곡이 나오다가 아비앙또 답보나 얼씨구 같은

전혀 다른 장르의 노래가 나오다가 별나사 돌아보지 마세요 같은

트롯이 들리기 때문임 웅이 부르는 노래는 발라드인데 트롯같고 댄스곡인데 트롯같고 힙합인데 트롯같고 그런게 없기 때문임 웅이 장르 구분이 확실한 창법으로 노래하는게 큰 무기지 아직도 웅노래 들으면서 이 노래를 한사람이 부르는 거라고?하면서 놀랄 때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