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속사 ? SM C&C 측은 19일 공식입장을 통해 "김준현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김준현이 SM C&C를 떠나는 건 2021년 이후 5년 만으로, 당분간 독자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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