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경복궁 화재 전날 오후부터 연기 '스멀'‥13시간 넘게 몰랐다[단독] 경복궁 화재 전날 오후부터 연기 '스멀'‥13시간 넘게 몰랐다도윤선 donews@mbc.co.kr2026. 4. 9. 20:1019요약보기음성으로 듣기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28일 오전 5시 30분께 경복궁 자선당 앞에 있는 문인 삼비문(三備門)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은 화재로 인해 일부 훼손된 삼비문. [국가유산청 제공]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