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박서진-김용빈, ’K-트롯그랜드어워즈’ 선두 다툼 치열

장민호-박서진-김용빈, ’K-트롯그랜드어워즈’ 선두 다툼 치열
금빛나 MK스포츠 기자(shine917@mkculture.com)2026. 4. 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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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장민호와 박서진, 김용빈의 선두 다툼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GA)’의 주요 부문 수상자를 가리기 위한 투표가 진행 중이다. 이번 시상식은 ‘신드롬 상’, ‘시그니처 상’, ‘원톱 상’을 핵심 부문으로 구성했으며, 예술성을 평가하는 ‘마스터피스 상’을 신설해 시상의 폭을 넓혔다.

‘올해의 케이트롯 신드롬 상’ 부문에서는 김용빈, 손태진, 안성훈이 상위권에서 경합하고 있다. 세 후보는 팬덤의 지지율을 바탕으로 근소한 득표 차를 유지하며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투표 마감 시점까지 결과 예측이 어려운 상태다.

트로트 가수 장민호와 박서진, 김용빈의 선두 다툼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트로트 가수 장민호와 박서진, 김용빈의 선두 다툼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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