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의 소속사 아트엠앤씨(구 생각엔터테인먼트)가 최근 발표한 호실적이 공식 외부 감사 결과와 정면으로 배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확인된 성운회계법인의 공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아트엠앤씨의 2025년 결산 기준 매출은 41억 3000만 원, 당기순손실은 27억 2000만 원으로 기록됐다.
이는 불과 하루 전인 지난 21일, 회사가 언론을 통해 “M&A를 통해 종합 엔터 그룹으로 도약하며 2025년 매출 130억 원, 당기순이익 50억 원을 달성했다”고 홍보한 내용과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수치다.
속지 마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1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