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달리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표현했는데 미터1

멤버들은 노래실력 유무를 떠나 각자의 목소리에 공명감이 있었음

그래서 느껴지는 편안함 울림 그리고 감동과 여운이 있었고 그런데 

그 가수는 그게 없음 찹쌀을 너무 오랫동안 치대어놓아서 쫄깃함을 넘어 인조가죽 씹는 느낌 질감의 목소리로 노래를 한다고 해야할까

한마디로 행사판에서 보고배운 기교가지고 노래를 부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