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삭제했습니다. 불편하셨던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손빈아 팬 입장에서 김용빈을 보면 피가 거꾸로 솟는다.
김용빈 팬들은 경연기간동안 손빈아가 제작진 특혜를 봐서
김용빈이 경연 내내 편파심사로 손해를 봤다면서 손빈아를 깐다.
분명 올백같은 거는, 저게 정말 우연으로 된걸까 싶기도 하다.
하지만 손빈아 팬 어느 누구도 제작진의 티나는 밀어주기같은 거
아무도 바라지 않았다. 그렇게 올라가서 욕먹으면 뭐가 좋겠는가.
난 김용빈은 경연기간동안 원래 자기 실력 + 한 2~3% 정도
딱 그정도의 점수만큼 받으면서 올라갔다고 본다.
아마 사람들은 잘 기억 못하겠지만,
밑3 팀메들리 미션 때 안성훈이 김용빈네 팀을 보고 했던 말이 있다.
팀메들리 미션 준비기간에 들어가게 되면 최소 하루에 8시간 이상씩
매일 연습을 하게 되는데, 저렇게 연습 안한 티가 나는 팀은 처음 본다며,
아무리 연습을 안 해도 저렇게 안 맞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김용빈 팀에서 가장 많이 틀렸던 사람이 바로
대장인 김용빈이었다.
근데 그 당시에 이지훈네 팀도 김용빈네 팀 못지 않게 틀렸는데,
그 팀에서 가장 많이 틀렸던 사람은 크리스영이었다.
판단은 각자에게 맡기겠다.
어쨌든 그렇게 김용빈이 밑3 진이 되고 나서,
손빈아는 그래도 김용빈에게 한번도 불쾌한 기색을 보인 적이 없고,
그건 현재까지도 마찬가지다.
근데 김용빈은 제일 만만한게 손빈아인지,
다른 남트들에게 음료수캔 따달라고 할 때는 이것 좀 따달라고 하는데,
손빈아가 있을 때는 음료수캔을 손빈아 보라고 탁 올려놓기만 할 때가 대부분이다.
그러면 손빈아가 말 안해도 알아서 음료수캔을 따준다.
그리고 안마도 종종 손빈아에게 부탁한다. 목, 어깨, 종아리 등.
손빈아는 사실 너무 착하다.
불쾌한 일이 생기면 그냥 참고 속으로 삭힌다.
김용빈에 대해서도, 그냥 김용빈이 불쌍해서 이해하고 도와주는 거다.
손빈아는 차마 못 저버리는 마음이 큰 사람이라서 그렇다.
근데 김용빈은 그런 손빈아의 호의를 별로 고마워하지도 않고,
너무 당연하게, 그리고 김용빈이 만사가 귀찮을 땐
손빈아를 하찮게 여기기도 한다. 무례할 때도 더러 있다.
손빈아의 본명 역시 ‘손용빈’ 인건 다들 많이 알거라 생각한다.
손빈아 할머니께서 “우리 용빈이!” 하며 좋아하시는 이름이다.
근데 과거에 김용빈이 얼마나 잘 나갔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손빈아는 김용빈 때문에 ‘용빈’ 이라는 자기 본명 대신
‘빈아’ 라는 예명을 짓게 된건데,
아는형님 밑3 탑7 편을 직접 안 봐서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결코 안 보고 싶지만),
김용빈이 손빈아보고, 자기가 잘 나갈 때 손빈아는 자길 쳐다보지도 못했었다며,
같이 겸상도 안했다는 식으로 얘기했었다고 하는데,
농담으로 그런 말을 한거라면 김용빈은 공감능력장애이고,
일부러 들으라고 그런 말을 한거라면 김용빈은 진짜 개새끼다.
티조에서 김용빈 왕자님 떠받들기 예능이 계속되고 있는데,
김용빈이나 그 팬들이나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다.
아니, 그냥 지금처럼 정신 못차리고 있는게 더 낫겠다.
김용빈과 그 팬들은 결국 죗값을 치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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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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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가 기갈보다 노래 더 잘한다고 제대로 보고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을거라고 믿는다 힘내라 기갈이랑 그 앰들은 좀 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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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갈 게이냐? 병뚜껑도 못따? ㅋㅋㅋㅋㅋ
병뚜껑 말고 음료수캔
손톱 망가져서 못 딴다네
ㄹㅇ ㅂㅇ가 더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