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승인이 늦어지는 거엔 다 이유가 있는 거다.
통합하면 수월하게 정원 늘려서 대규모 대학이 될 수 있을 거라고 행복회로 돌리는데,
학령인구가 줄어드는 시대에 수도권 4년제 대학 정원을 급격히 늘리는 건 정부에서 순순히 두고보지 않는다.
수원대랑 수원과학대 통합도 지지부진한 것도 그 때문이다.
파산신청의 여파가 아직 남아 있어서 더더욱 정부에서 명지대를 곱게 볼 리가 없다.
통합 승인이 늦어지는 거엔 다 이유가 있는 거다.
통합하면 수월하게 정원 늘려서 대규모 대학이 될 수 있을 거라고 행복회로 돌리는데,
학령인구가 줄어드는 시대에 수도권 4년제 대학 정원을 급격히 늘리는 건 정부에서 순순히 두고보지 않는다.
수원대랑 수원과학대 통합도 지지부진한 것도 그 때문이다.
파산신청의 여파가 아직 남아 있어서 더더욱 정부에서 명지대를 곱게 볼 리가 없다.
배아퍼서 ㅂㄷㅂㄷ 거리노 ㅋㅋ
ㅂㄷㅂㄷ은 니가 거리는 거 같은데?
꽁으로 편입해서 신났노 무식이 ㅋㅋ
이래서 전문대 저능아들을 받으면 안됀다는건데..
무식아 배아프다는건 그만큼 노력을 한 사람이 성공했을때고 니년은 걍 운좋아서 4년제 편입기회얻은 빡대가리고 말을 할때 뜻은 좀 알고 써라 전문대생 티난다~ ㅋㅋ
배때기 찢어서 니애미 아갈창에 집어넣어버린다 개년아? ㅎㅎ
무식한게 4년제 떡에 신나서는 짖노 ㅎㅎ
개콘대생 질투 마렵노 ㅋㅋㅋㅋ
미안한데 정부는 통폐합으로 서울 내 대학 및 전문대학 입학정원 2000명 줄이는걸 더 좋아함ㅋㅋㅋ (명지대 3200, 명전 3200 -> 통합 명지대 4500) 거기에 명지대가 350억짜리 사업 따갈 정도로 앞서가는 반도체 입학정원 2배 증원에 AI계열 서울캠 입학정원만 300명 순증원하는 계획을 좋게 본다고 했음. 평의원회 회의록에서 나온 교육부 오피셜
파산의 여파는 회생절차 종결로 없어졌으니 제발그만 !! 통합 승인은 통상 2년정도 걸리는게 정배고 최단시간이었던 국립대끼리 통합인 경상국립대도 승인까지 1년반 걸림
누가보면 무슨 서울대 통합인줄 거기서 거기 같은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