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대, ‘2024 소비자의 선택’ 사이버대학 부문 대상 수상
  • 기자명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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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연속 수상…디지털교육 전환·맞춤형 교육 실현
서울디지털대 안병수 학생처장(오른쪽)이 ‘2024 소비자의 선택’ 시상식에서 10년 연속 사이버대학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디지털대]

[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영수)가 ‘2024 소비자의 선택(The Best Brand of the Chosen by Consumer, 2024)’ 사이버대학 부문에서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서울디지털대학은 소비자의 직접 평가를 바탕으로 제품 및 서비스 인지도, 구매 실적, 선호도, 만족도에 대해 최고의 브랜드로 부문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2024 소비자의 선택 시상식은 23일 더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 2024 소비자의 선택 시상은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 등 각 부문별 업종별 발전을 이끌어 온 브랜드 중 사이버대학 부문에서는 서울디지털대학이 기초조사와 소비자 본조사를 거쳐 소비자가에게 직접 선택 받은 최고의 브랜드로 꼽혔다.
중앙일보, 중앙SUNDAY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2024 소비자의 선택은 국내 최고의 소비자 조사기관인 한국리서치의 브랜드 기초조사를 기반으로 학계산업계 전문가의 심사와 소비자인식 조사를 토대로 국내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서울디지털대는 2001년 설립된 국내 최초 사이버대학으로 품질 높은 교육 서비스 제공, 우수한 콘텐츠 제작, 스마트러닝 시스템 구축으로 고등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4차 산업 및 미래 유망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 신설한 산업안전공학전공과 반려동물전공을 포함하여 36개 학과·전공에서 학생들의 폭넓은 학습 기회와 선택권을 보장한다.

서울디지털대학은 최근 급변하는 산업 환경의 변화에 대응해 전공 신설과 학과 개편, 디지털 교육, 특히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최신 교육과정 등을 통해 교육의 질과 효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연간 960여 개 교과목을 개설해 모든 교과과정을 실무와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이론 학습보다는 실무 중심 교육을 반영하고 있다. 성인학습자의 이·전직 교육 수요의 급증에 대응하는 최신 트렌드 맞춤형 교육으로 학습자가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 최고 교수진과 최신 교육 콘텐츠를 통해 학습자에 맞춤형 교육을 제공,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과 함께 디지털교육으로 폭넓은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서울디지털대 졸업생 수는 총 4만 7696명(24년 2월 누적기준)으로 사이버대학 최초 모바일 학습시스템 도입, 학사학위와 국가/민간 자격증 취득 지원, 국내외 명문대학원 진학 등 디지털 교육 혁신을 통해 평생학습사회 구현과 미래 교육 전문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