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들이 펜을 잡고 비시즌 간에 지속가능한 덕질을 통해 무한한 딸감을 생산하는데 있다. 팬픽이나 영상물도 좋지만 그림 좋아하는 애들은 자급자딸의 위력을 알 것이다. 그러므로 모두 자급 포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