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빌에 난방절이 다가오고 트와일라잇은 공주로써 첫번째 난방절은 준비하기에 바쁘다


그리하여 매인6 몇명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우연히 산타포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게 되고 


당연히 존재할리 없는 산타포니는 웃음 꺼리가 된다


그때 정문이 열리면서 완전 놀란 표정의 대쉬가 서있다가 매인6을 보고 도망쳐 버림 


그때 플러터샤이가 사실 대쉬는 아직 산타포니를 믿고 있어서 그렇다고 그 말에 충격을 받은것 같다고 하게 되는데


매인6는 어쩔수 없이 대쉬를 달래주기 위해 산타 포니가 있는 척을 연기를 하게 되고


그런데 클리셰는 못이기는 지라 막판에 산통을 깨먹어 다 들키게 됨


그리고 클리셰처럼 대쉬는 친구들의 우정에 감동하여 잘 먹고 잘 지내게 됨


후기


그나마 친절한 샤이 대쉬 한태 진짜 받고 싶었던 선물이 뭐냐고 묻고 대쉬는 시니컬한 얼굴로 샤이에게 귓속말로 가르쳐 주게 된다


그리고 샤이는 다음날 친구의 소원을 들어주기위해 포니 팔뚝만한 딜도를 착용하고 대쉬 집으로 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