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대쉬는 엄청난 재능을 가진 포니다.


시즌2  3화에서 레인보우 대쉬가 보여준 소닉 레인붐 직전 속도가 무려 마하 5 이상, 가속도가 11G 이상 이다.

그런데 대쉬는 그 속도로 따에 꼬라 박아도 상처 하나없이 멀쩡했다. 여기서 G는 중력 가속도라 부르는데1G는 우리가 평소에 느끼는 중력이다.
2G는 놀러코스터를 탈때의 중력 고개를 내리면 올리기 힘들다.
3G 부터는 중력에 의한 고통이 생긴다.
4G는 전투기를 타고 가속시 느끼는 중력이다.
5G는 우주선 착륙시 느끼는 중력 정도
6G는 착륙중 오류가 생겨 가속도가 상당히 붙을때
인데 이 충격으로 땅에 박으면 형체도 없이 사라질거다
8G는 전투기 훈련하는 비행사들이 훈련시견디는 중력이고 9G를 10초이상 견디면 전투기를 탈 수 있다.
10G 부터는 피가 안통해 뒤질수도 있다.(사람에 따라 5~7이상도)11G 가 인간이 견디는 한계인데 전투기 조종사가 1년에 2번인가 한다 해봐야 몆초 안한다.
20G 이 가속도 안에서는 사람은 분해된다.
그런데 대시가 시즌2 막화에 보여준 평균 중력 가속도는 36G 이상이다.

인간이 교통사고로 죽을 만한 충격량도 눈 하나 깜짝 안 할 수 있다는 의미다. 탱크로 박아도 끄떡없어
그리고 친구들 5명을 가벼이 들고 날 수 있다.  힘도 장난이 아니야 날개 힘 만으로 백키로는 들어올려

그러니 내 마누라 대쉬를 덮칠 수 있는 말박이는 존제하지 않는다. 즉 나도 부부 싸움하면 처발림
요즘 내 마눌 내 실수로 임신할까 걱정중 ㅠㅠ
설명충 끝  오류충도 좀 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