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끼리 장거리 여행을 떠남
자신들의 가족애/우정을 노래함(게다가 Apples to the Core, We're friendship bound 둘 다 가사에 Peas in the Pod가 들어감)
첨에는 아니꼬운 상황 몇 번 발생해도 괜찮은 척 하면서 참음
결국 나중에 서로 폭발함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서로를 간접적으로 이어주면서 화해를 유도하는 포니가 있음(핑키, 후파)
여행의 목적(핑키와 애플가문의 관계 확인, 새들 아라비아 공연)은 달성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더 값진 교훈을 얻으면서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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