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져라 엠생 씨발련 동생놈.. 이라고 말하며 표정을 찡그리는 샤이누나와 그 모습을 보고 겁먹은 대쉬> 아직도 애플잭에게 너 정말 대쉬같구나 라고 한것과 그리고 동생에게 한 수많은 분노와 일침들이 떠오른다.. 그때 그 욕하며 분노하던 커여운 누나를 잊을수 없다.... 포니들에겐 끝없는 불친절과 폭력 그리고 동물에겐 무한한 사랑을 퍼주는 샤이누나의 쌍년 일침 이야 말로 진정한 갭모에 인것이다...
매일밤 몸으로 혼내줌
동물들 욕구해소용기구